센스, 빅모델이 무색한 대형 신인모델 기용 - 센스 노트북 '캥거루'편
2003.10.20 01:03 , 조회수:5009



센스, 빅모델이 무색한 대형 신인모델 기용!

 

 

영화 맨인블랙·터미네이터 로봇 제작한 美애나트로몰픽스社서 캥거루 로봇 제작,

강력한 브랜드 심볼 통해 신선한 메시지 전달 "

   

 

노트북과 캥거루?" 언뜻보면 전혀 상관이 없어보이는 두가지를 절묘하게 연결시킨 차별화된 광고가 등장해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자사 노트북 센스의 광고모델로 첨단으로 무장된 인텔리전트 캥거루를 등장시켰다. 캥거루의 새끼 주머니를 센스의 휴대성과 이동성의 심볼로 채택한 것.



이번 광고를 위해 영화 맨인블랙의 외계인들과 터미네이터의 로봇들을 실제 제작한 미국 헐리웃의 ’’애나트로몰픽스’’ 사에서 캥거루 로봇을 제작했다. 이 캥거루는 제작비만도 수억원에 달해 블록버스터 광고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첨단 캥거루의 조종을 위해 7명의 전문가가 동시에 무선리모콘으로 근육을 조정해 미세한 얼굴 표정까지 구현하여 자연스러운 표정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이 캥거루가 의인화된 캐릭터라는 점이 더욱 흥미를 더한다. 로봇으로 제작된 이 캥거루는 이름, 직업, 직급, 취미는 물론 친구도 갖고 있어 사람과 동등한 대우를 받게 된다고 한다. 자신이 센스의 새 광고 모델이라는 것을 자랑하며 센스가 펼쳐가는 신나는 생활을 보여주겠다는 능청맞은 ’’런칭편’’을 시작으로, 노트북을 통해 생활 속에서 가능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2차, 3차 광고로 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노트북은 이제 즐길 수 있는 생활 필수품이다’라는 ’’Play SENS’’ 캠페인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소비자의 인식 속에 각인시킨다는 전략이다.
 

센스측은 이 인텔리전트 캥거루를 브랜드 연상의 강력한 매개체로써 광고, PR, 프로모션, 매장 등 모든 마케팅 툴에 백분 활용할 방침이다. 캥거루를 이용해 한 발 더 소비자에게 다가선다는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진행하겠다는 것.
 

 제일기획 김재홍 차장은 "머리만 복잡한 제품속성들을 강조하는 광고에는 이미 소비자들이 반응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파악되었다"면서 "코카콜라, 버드와이저 등 업계 1위만이 할 수 있는 동물캐릭터를 과감하게 캠페인 모델로 기용, 센스의 제품성능보다는 고객입장에서의 편익을 내세움으로써 더욱 큰 관심과 사랑을 받는 업계맏형다운 모습을 보여드릴 계획"임을 강조했다. 센스가 펼쳐갈 신나는 생활, 과연 어떤 것일지 기대해 마지 않는다.
 

 <광고주 : 삼성전자, 광고회사 : 제일기획>
▒ 문의 : 제일기획 광고11팀 한경수 대리 
☎ 02-3780-3580
홍보팀 이정은 차장 ☎ 02-378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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