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NewSM5] 변화를 두려워마라! (군중 편)
2005.06.27 05:45 , 조회수:7273

 



르노삼성자동차,‘변화를 즐겨라’의 슬로건 아래

NEW SM5를 알리는 2차 TVCF ‘군중’ 편

변화된 신차를 접하는 어른과 아이의 심리를 대비
호기심 많은 아이의 모습에서 ‘변화를 즐겨라’의 캠페인 메시지 부각


옥상 위에서 내려다 본듯한 저 아래 군중의 모습이 화면 가득 들어온다. 가운데 검은색 차량을 한 대 두고, 개미떼와도 같은 많은 사람들이 차로 다가온다. 조심조심…. 갑자기 차에 시동이 걸리자, 사람들은 겁을 먹은 듯 제각기 뒤로 물러선다. 물러서있다 차의 움직임이 없으면, 다시 차로 가까이 가는 사람들. 마음속의 두려움과 함께 차를 대하고 싶은 호기심도 가득 있는 듯하다. 다시 몰려드는 군중 속에서 자동차가 또 한번 기척을 보인다. 기어가 움직이며, 차가 소리를 내자 군중들은 깜짝 놀라 뒤로 물러선다.

이 때 두려움으로 차에서 멀리 떨어진 군중 사이로 귀여운 꼬마 한명이 차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온다. 그리고는 빠끔히 창을 통해 차 안을 들여 다 본다. 나름대로 심각한 표정이다. 화면은 “변화를 두려워마라!”의 카피로 바뀌고, 이와 함께 다시 차로 모이는 군중들을 뒤로 “변화를 즐겨라 New SM5”의 멘트가 이번 TV CF를 마무리 한다.


* 스토리


 

 

 

 



르노삼성자동차의 New SM5를 알리는 2차 TV CF, ‘군중’ 편이 현재 전파를 타고 있다. 이번 CF는 최근 선보인 ‘옥상’ 편의 후속작으로, 변화된 신차에 대해 호기심과 설레임, 그리고 두려움을 가진 수많은 군중들의 모습을 화면에 담고 있다. 이번 ‘군중’ 편은 더욱더 가까운 곳에서 차를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순수하고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모습을 통해, 지난 ‘옥상’ 편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변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한, 검은색 차림의 많은 군중 속에서 나온 꼬마에 대한 출연은 적극적으로 변화를 즐겨보라는 메시지의 매개체로 연출되었다.
 

이번 뉴SM5 신차에 대해 르노삼성자동차 임수빈 부장은 “구형모델보다 전체적인 재원이 강화되었고, 연비는 개선되었다" 라고 말하고, "충돌 강도나 운전자의 위치에 따라 터지는 정도가 다른 스마트에어백과 핸즈프리킷은 기본으로 장착되고, 운전석과 조수석의 온도가 독립적으로 조절되는 좌우독립풀오토에어컨, 구형에 없던 스마트카드 시스템, 7인치 TFT-LCD(초박막 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의 DVD 네비게이션도 선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광고를 제작한 웰콤의 김종원 부장은 “변화에 대한 호기심은 있으면서도, 정작 변화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광고에 넣었다”라고 말하고,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더 큰 아이의 모습을 통해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인 ‘변화를 즐겨라’를 강조하려 했다”고 덧붙였다.
 

호주 멜버린의 사거리를 막고 진행한 이번 촬영은 300명의 인원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작업해 3만 명으로 처리하였다. 또한, 300명이라도 다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찾기 위해 장소 탐색 시간에만 꼬박 일주일을 소비했다고. 이번 촬영도 유동인구가 별로 없는 주말에 진행되었다. 또한, 멜버린 시에서 발행하는 신문에 이번 촬영에 대한 기사가 게재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많은 인력이 동원되어 촬영이 되는 모습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어 ‘올해 시에서 촬영되는 첫번째 광고’라는 컨셉으로 촬영 장면이 보도되었다고 한다.
 

이번 광고에 나오는 꼬마는 아역배우 최지상(7세)으로 예전에 베스킨라빈스의 CF에서 김주혁과 ‘아빠랑 아이’ 편 CF로 호흡을 맞춘바 있다.
 

▒ 문의 : 웰콤 PR팀 김영숙 대리 (☎ 6363-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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