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아트디렉터스클럽(ADC), 2016년도 수상작 발표
2019.10.23 12:00 , 조회수:422
 도쿄 아트디렉터스클럽(ADC)91, 2016년도 ADC상을 도쿄 츄오구의 긴자 그래픽 갤러리에서 발표했다. 이번에 응모한 작품은 총 약 8,000점이었다. ADC 그랑프리 1작품, ADC9작품, ADC 회원상 3작품, 하라 히로무(原弘)1작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수상작품을 포함한 우수 작품은 긴자 그래픽 갤러리와 크리에이션 갤러리 G8에서 개최되는 ‘2016 ADC전시회에서 826일까지 전시되었다. 최고상인 ‘ADC 그랑프리에는 오오츠카 제약 칼로리 메이트-보여줘봐 저력을!’의 포스터와 CM(에노모토 타쿠로-?本卓朗 AD, 다나카 츠기히사-田中嗣久 필름 디렉터, 후쿠베 아키히로-福部明浩 CD, 오리에 이치하시-市橋織江 포토그래퍼, 오리에 이치하시-中島宏樹 포토그래퍼)이 선정되었다. CM의 내용은 배우 타이라 유우나(平祐奈)가 수험 직전의 여고생 역할을 맡았으며, 수험까지 1년간의 고군분투와 다양한 학교생활들을 되돌아보는 이야기로 칼로리 메이트가 수험생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다. 수상자인 에노모토 타쿠로(?本卓朗) AD포스터와 CM도 모두 수험생들의 고된 일상을 사람들에게 알린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어렵게 제작한 만큼 수상까지 했으니,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CM은 총 34명의 미대생들이 제작 시간 총 2,623 시간 이상에 걸쳐 제작 한 6,328개의 칠판아트 그림으로 표현한 애니메이션이다. CM에서는 친구들과의 시간이나 공부, 가족과의 대화 등 리얼한 고교생의 일상을 묘사하고 있다. 이 외의 수상작품은 다음과 같다.

 

2016ADC상 수상작

출판사 다카라지마 죽을 때 쯤 사랑하고 있어요신문광고

- 미다 료스케(宮下良介 AD), 오타 유미코(太田祐美子 카피라이터), 가토 준페이(加藤純平 포토그래퍼)

애플 ‘iPhone World Gallery’ 신문광고, CM

- 니사와다이라 하루히토(二澤平治仁 AD), 아사이 마사야(?井雅也 AD)

NTT도코모 ‘Style '20’ CM

- 아소 데츠로(麻生哲朗 CD, 플래너, 카피라이터)

산토리 애조활동(愛鳥活動) Line of life Project’

- 키시노 쇼고(木住野彰悟 AD)

미츠비시 토지 아티움 요시다 유니전시회 Imaginatomy’ 환경공간

- 요시다 유니(吉田ユニ AD)

이토오츄 상사 어떤 상인 시리즈포스터, 신문광고

- 오카모토 마나부(岡本? AD), 야마모토 고이치로(山本康一? CD), 쿠니이 미카(?井美果카피라이터),

히라이켄 도가(平井利和 일러스트레이터)

도요타 자동차 ‘G's’ 잡지광고, CM

- 나카무라 타츠루(池澤樹 AD), 야마모토 카즈마(山本一磨 필름 디렉터), 노조에 타케시(野添剛士 CD),

스테판 폰 보르베리(포토그래퍼), 우치다 쇼우지(?田?二 포토그래퍼)

마츠야마 시립 시키 기념박물관 마츠야마 시립 시키 기념박물관포스터

- 나카무라 노리오(中村至男 AD)

니가타 시 물과 흙 예술제 2015’ 포스터

- 호소카와 츠요시(細川剛 AD)

ADC 회원상>

토라겐(虎玄) ‘Toraya Cafe·An Stand’ 환경공간, 마크로고타입

- 카사이 카오루(葛西? AD), 나카조마 사요시(仲條正義 아티스트)

일본디자인위원회 ‘10명의 그래픽 디자이너에 의한 일본술 포스터 전시회포스터

- 카즈나리 하토리(服部一成 AD)

잇세이 미야케 ‘Pleats Please Animals’ 포스터, 그래픽 디자인

- 사토 다쿠(佐藤卓 AD)

ADC 제작자상

- 노마 신고(野間?吾 디자이너)

하라 히로무(原弘)-서적 디자인 분야

YMP ‘장미형 : 자신을 모델로 한 사진집

- 아사바 카츠미(?葉克己 AD)


인터넷광고 추진협의회(JIAA), '미디어의 고뇌-28명의 증언' 발매

인터넷광고 추진협의회(JIAA)미디어의 고뇌-28명의 증언을 저술하여 발표했다. 신문이나 텔레비전은 마스고미(매스컴과 쓰레기를 뜻하는 합성어)’, ‘오와콘(어느 한 프로그램이나 게임 등의 인기가 사라졌다는 의미)’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넷 미디어는 블로그 악플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 - 이미 미디어는 무엇을 해도 안 되는 것인가? ‘미디어의 고뇌-28명의 증언은 덴츠의 디지털 비즈니스 국장이 각 미디어의 선구자들에게 직접 취재한 인터뷰집이다. 현장감과 미디어 선구자들의 고뇌의 소리로부터 향후의 미디어의 역할을 제시하고 있다. ‘미디어의 고뇌-28명의 증언에 등장하는 인물은 츠다 다이스케(津田大介), 가와카미 노부오(川上量生), 후지TV 가메야마 치히로(龜山千廣) 사장, 아사히신문 기무라 다다카즈(木村伊量) 사장, 요미우리 신문사 시라이시 고지로(白石興二?) 사장, 히가시 히로키(東浩紀), 나카가와 준이치로(中川淳一?), 덴츠 부사장 모리 류이치(森隆一) 등 총 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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