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2020 도쿄 올림픽 경기체험 이벤트 개최
2018.12.28 12:00 , 조회수:133
 2020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2020 도쿄 올림픽 경기체험 이벤트 개최

2020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11일 도쿄 시부야구의 국제연합 대학에서 2020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대회의 실제 경기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도쿄 2020 Let‘s 55~ 렛츠고고~ with아오야마 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는 일반 사람들에게 2020 도쿄 올림픽 대회에서 실시되는 전체 55개 경기를 체험할 수 있을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올림픽 대회 기운의 양성을 의도한 것으로, 8월에 제1탄을 도쿄 코토구의 라라포토 도요스에서 실시했었다. 같은 대학의 내부를 메인으로 한 행사장에는 휠체어 농구나 야구, BMX, 복싱, 휠체어 펜싱, 육상 등 14개 경기의 체험 장소가 설치되었다. 오프닝 스테이지에는 올림픽 출전 선수 오기하라 츠구하루(荻原次晴 스키)가 등장하여, 각 경기의 퍼포먼스나 체험으로 인스트럭터를 맡는 애슬리트들을 소개했다. 오기하라 츠구하루(荻原次晴)오늘 체험할 수 있는 경기는 모두 도전해 보고, 하고 싶다.”라고 의지를 보였다. 그 후, 현지의 어린이들에 의한 치어리딩이나 파워 체조로 준비 운동을 실시했으며,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당일은 경기 체험 이외에도 자유형 농구나 펄 쿨의 퍼포먼스도 소개되는 등 맑은 가을 하늘아래에서 많은 가족 동반이 이벤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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