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메트로&JR동일본, 2020년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대회 공식 후원 계약 체결
2019.08.28 12:00 , 조회수:193
 도쿄 메트로&JR동일본, 2020년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대회 공식 후원 계약 체결

도쿄 메트로와 JR동일본은 71, 2020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경기 대회 조직위원회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해, 도쿄 2020 오피셜 파트너로 결정되었다. 계약 카테고리는 여객철도 수송 서비스로 계약기간은 20201231일까지이다. 이로써 도쿄 메트로와 JR동일본은 도쿄 올림픽 경기의 호칭이나 마크 등을 사용할 수 있다. JR동일본의 도미타 테츠로(?田哲?) 사장은 도쿄 올림픽 대회를 위해서 장애를 가진 사람이 급증하고 있는 해외로부터의 여행객 등 모든 이용객들에 대해서 안전·안심을 보다 향상시키고 싶다.”고 말하며, 대회 테마 중의 하나인 후쿠시마 등 동북지방의 지진 재해로부터의 부흥에 대해 재해지를 사업 영역으로 여기는 사업자로서 관광 진흥이나 해외객의 유치 등 부흥에 공헌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한층 더 전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도쿄 메트로의 오쿠 요시아키(?義光) 사장은 후원 오피셜 파트너로서 도쿄의 매력을 전세계 사람들에게 전하는 도쿄의 안내역’,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경권의 교통 네트워크의 연결역이라고 하는 역할을 완수하고 싶다. 지하철을 알기 쉽고 쾌적하게 이용하는 것으로, 일본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도 도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여, 국제 도시·도쿄의 브랜드력 향상에 연결하고 싶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조직위원회의 모리 요시로(森喜朗) 위원장은 세계로부터 높게 평가되고 있는 철도 2개사가 후원 파트너가 된 것은 매우 든든한 상황이다. 특히 경기장 주변에는 두 회사의 역이 집중해 있으며, 관람객들의 원활한 이동에는 두 회사와 조직위원회가 제휴를 도모하여, 안전·안심하게 수송을 실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제휴의 구체적인 예로서 편리성을 추구한 새로운 교통카드의 발행 등도 검토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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