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건 없지만, 잔잔한 광고인 것 같아서 올립니다 ;-)
여기 나오는 어린 꼬마처럼
우리 모두 어렸을 때, 달콤한 맛의 요구르트를 참 좋아한 기억이 있을 겁니다.
특히 기억이 나는 건
엄마를 따라 목욕탕에 가서 엄마를 졸라서 먹은 꼬모ㅇ_ㅇ....
(뚜껑에 묻은 요구르트가 짱이죠..)
그 어렸을 때 기억을 하고 먹는,
또 그 맛이 나는 요구르트라니
저도 먹고싶네요 ~_~
지금도 맛있는 요구르트들이 많이 나왔지만,
그때 목욕하고 개운하게 먹었던 꼬모맛보다는 쪼~끔 덜 맛있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