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1na : Timee 하면서 칭찬받았다.
내가 평소에 하는 일은 결코 화려하지 않다.
꼼꼼함에는 은근히 자신 있지만
뒤에서 일하는 타입이라.
이런 내가 Timee를 시작해 봤다.
창고에서 가벼운 작업.
여1 : 성분이 맞으니까.
여2 : 저기..
여1 : 네?
여2 : 꼼꼼한 작업, 감사합니다.
여1na : 인정 받은 것 같아서
여1 :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남na : 의지해주는 사람이 늘어나는 기쁨.
자, Timee 하자!
우선 일자리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