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 노무현의 브랜드 전쟁
저자 : 최기수
출판사 : 바다출판사
출판일 : 2003년 1월 10일
페이지수 : 316
판형 : A5
판수 : 1
ISBN : 8955611676
2002 대통령 선거와 브랜드 마케팅의 법칙을 교직시킨 책. 정치와 브랜드 마케팅의 공통점에 착안, 인터넷 정치칼럼니스트이자 브랜드 컨설턴트인 저자가 자신의 홈페이지 및 기타 인터넷 사이트에 연재했던 "브랜트 마케팅으로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 글들을 책으로 정리, 지난 대선의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소재로 브랜드 마케팅의 복잡미묘한 원리를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다.
지은이 '이름쟁이' 최기수
브랜드 컨설턴트이자 인터넷 정치칼럼니스트.
사이버 ID인 '이름쟁이'란, 상품에 이름을 지어주는 자신의 직업과 사업장 이름, 그의 홈페이지() 등을 복합적으로 가리키는 최기수의 브랜드다. 홈페이지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관한 개성적인 강의를 하던 중, 2002년 초 민주당 국민경선과 함께 대선이 모든 국민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자 '브랜드 폴리티쿠스'라는 제목의 정치칼럼을 자신의 홈페이지와 서프라이즈(WWW.SEOPRISE.COM)에 연재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하나의 브랜드가 어떻게 대통령이 되어가는가' 하는 대선 과정에 대한 브랜드 마케팅적인 관점에서의 중립적 고찰이라는 성격이 강했지만, 점차 노무현 후보를 흔드는 세력들에 맞서 '브랜드 마케팅 기법을 이용한 적극적인 대선 전략' 조언으로 변화해갔다. '노란색 이미지 통일론' '김원웅 활용론' '감성브랜드 강조론' '포지티브 선거전론' 등 그의 날카롭고 균형 잡힌 주장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고, 민주당 선대본부에서도 그의 글을 많이 참고했다.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에 일조한 그의 다음 목표는 민주당 추미애 의원을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다. 국내 유일의 브랜드 정치칼럼니스트로서 그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1. 노무현, 브랜드 마케팅만으로 대통령 될 수 있다
2. 이회창은 '단어 싸움'에서 이미 지고 있다
3. 뒷북대왕 이회창에게도 반격의 기회는 있다
: 선도자의 법칙과 서브 브랜드 전략
4. 누가 노무현을 다듬으려 하는가 : 브랜드 차별화 전략
5. 2002 대선의 이휴는 지역이 아니라 브랜드다 :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
6. 노무현은 철판 깔고 계속 맞아라 : 준거브랜드 전략
7. 얼굴마담 노무현 : 브랜드 계층구조와 교차브랜드 전략
8. 노무현은 김원웅을 러닝메이트로 삼아라 : 현지화 브랜드 전략
9. 노무현은 스스로를 더 빨갛게 꾸며라 : 브랜드 퍼스낼리티 전략
10. 민족통합 브랜드 노무현 :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략
11. 감성브랜드 노무현 vs 이성브랜드 이회창
12. 이회창은 결코 서민이 될 수 없다 : 브랜드 재인과 브랜드 회상
13. 월드컵과 애국심 마케팅 : 브랜드 재포지셔닝과 지방선거 전략
14. 노무현의 브랜드 재포니셔닝은 필요한가?
15. 이회창은 네거티브 전략만이 살 길이다 : 노무현의 브랜드 재활성화 방안
16. 지방선거 민주당 참패의 진짜 원인은? : 노무현 브랜드 확장의 실패
17. 김대중 때리기는 브랜드 차별화 아니다
18. 두 마리 토끼를 쫓는 노무현 : 기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것인가,
새로운 것을 창출할 것인가
19. 노무현, He's different : 브랜드 에센스와 브랜드 아이덴티티 설정 방법
20. 반노무현 진영의 탈당이 다시 '노붐'을 일으킨다 : 브랜드 보증의 함수 관계
21. 한나라당은 압승하지 말았어야 했다 : 브랜드 확장의 함정에 빠진 이회창
22. 짬뽕신당은 평생 짬뽕이나 먹어라 : 브랜드 확장의 장단점과 노무현의 미래
23. 정문준의 피 빨아먹기 : 유인 효과를 이용한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
24. 정몽준은 명품브랜드? : 후발브랜드의 우위 효과와 추격자의 포지셔닝
25. 서민...(하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