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텔클럽에는 상상밖의 행복이 있다.
아침 출근길 , 지하철을 기다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손톱을 깍는 여자(김규리)가 보인다.
"나는 깍는 맛에 산다"
그 깍는 맛은 지하철이 지나가는 움직임위에 가맹점들의 할인율로 표시된다. 프리텔클럽의 할인서비스를 깍는 맛으로 표현하며 ''손톱을 깍다''를 ''가격을 깍다''로 매치시킨 이번 CM은 지하철역이라는 의외의 장소를 배경으로 설정했다.
깍아주는 폭이나 깍아주는 장소가 고객의 상상 이상으로 폭이 크고 넓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캠페인 슬로건인 ''상상밖의 행복''을 극대화시킨 것.
프리텔클럽의 서비스가 주는 소비자 benefit에 초점을 맞춰 고객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의 만족스런 서비스로 꾸준히 행복을 주겠다는 한통프리텔의 의지를 담고 있다.
프리텔클럽은 고급스럽고 차원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CM의 전체적인 톤 앤 매너를 깔끔한 블루톤으로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공공장소에서 손톱을 깍는다는 것이 심의과정에서 문제가 돼 ''공공장소에선 깍지 맙시다.''라는 자막을 첨가해야 했는데, 청소부 아줌마의 ''아무데서나 다 깍네''라는 멘트와 ''공공 장소에선 깍지 맙시다''의 자막이 주는 의외의 반전이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프리텔 클럽은 회원들에게 제휴 가맹점 이용시 특화된 할인과 적립혜택을 제공하며 각종 EVENT 참여 혜택 등 자격을 부여하는 요금대체형 적립식 프로그램으로 골드카드,실버카드,일반카드 3종(Sweet, Leisure, Angel)을 무상으로 발급하고 있으며 우수고객들에게 프레스티지 서비스 개념으로 업그레이드시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웰콤 3팀 이혁종 팀장 ☎ 02-6363-4661, 홍보담당 신경윤 ☎ 02-6363-4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