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습니다 맞고요!’’ 노통장 김상태 첫 CF 촬영!
삼육검은참깨두유 TV-CM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에 따른 두유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이 증가하는 현 시장상황에서 각 업체들은 일반 두유뿐만 아니라 기능성 두유에 관한 광고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두유전문기업 삼육식품은 검은참깨두유를 국내 최초로 선보임에 따라 노통장 김상태를 모델로 TV-CF를 제작 방영하고 있다.

컨셉을 제대로 표현한 유행어
4년여간의 무명의 설움을 딛고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 봉숭아 학당’’ 에서 최고의 유행어를 만들어낸 개그맨 김상태가 드디어 TV-CF에 출연을 하였다. 광고는 바른사람들- 삼육식품에서 만든 삼육검은참깨두유. 가장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맞습니다 맞고요!’’라는 카피는 ’’삼육이 만든 제품이라면 믿을 수 있다’’라는 컨셉을 표현하기에 적절했으며, 최근 노 대통령 모사를 하는 노통장 김상태의 유행어와도 잘 맞는다는 판단 하에 모델을 선택하게 되었다.
구리시의 한 마트에서 촬영된 삼육식품의 ’’검은참깨두유’’에 출연한 김상태는 서로 ’’콩이 좋다’’, ’’참깨가 좋다’’고 옥신각신하는 주부사이에 나타나서 ’’두 분 다 맞습니다 맞고요’’라는 말로 상황을 정리하는 역할을 맡았다.
특히 이 광고가 주목받는 점은 현직 대통령을 모사 하는 ’’최초의 TV-CF’’라는 점에서 여러 가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타 업체에서 대통령의 목소리만을 흉내낸 경우는 있지만 비슷하게 분장까지 하고 나와서 직접 흉내를 내는 CF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이번 광고를 기획했던 광고대행사 와이커뮤니케이션즈의 장영채 대리는 ’’이번 광고는 실제 광고안을 만드는 것 보다 광고주를 설득하는 것이 더 어려웠다’’고 토로하고 있을 정도로 대통령의 모사가 상업적인 광고에까지 나올 수 있게된 시대상황의 변화도 느낄 수 있다.
시종일관 분위기 이끌어
밤을 꼬박 새우며 촬영한 이번 촬영에서 김상태 씨는 코믹스러운 연기와 스텝들에 대한 농담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로 주도하였다. 특히 이번에 촬영에 사용된 약 200박스 분량의 ’’삼육검은참깨두유’’는 촬영이 끝난 직후 출연배우들과 스텝들이 모두 나눠가졌는데 김상태 씨는 ’’첫 TV-CF 출연이라 개콘 식구들이 기대 반 걱정 반하고 있을 텐데 이렇게 선물까지 받아가니 생색이 나겠죠~!’’ 라고 특유의 말투로 기분을 표현하였다.
대행사: 와이커뮤니케이션즈
광고주: 삼육식품
A.E: 편석환 국장, 장영채 대리
CW: 이일건 차장
프로덕션: 메타포
감독: 권혁선
<광고주 : 삼육식품, 광고회사 : 와이커뮤니케이션즈>
[광고정보센터 ⓒ 2003 www.advertis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