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없다면, 내가 만든다. 나는 톡! - CASS
기사입력 2004.04.12 01:20 조회 2824



세상에 없다면, 내가 만든다. 나는 톡! 



자동차는 달리기만 한다고? 춤추는 자동차, 내가 만든다

- 카스 ’’부기카’’ 편 "톡" 내가 살아 있는 소리, 내가 살아 가는 방식!
도전과 열정만 있으면 세상에 없는 것도 내가 만든다

 
 

 

여기저기 녹이 슨 차가 쌓여 있는 어떤 한 외국의 펑키한 느낌의 폐차장에 개성 넘치는 5명의 남녀 젊은이들이 있다. 폐차장 여기 저기에서 부품을 모아 무엇인가를 해체하고, 조립하는 그들. 그들의 눈 속에는 열정과 도전 그리고 즐거움 마저 느껴진다. 이 사람들이 도대체 무엇을 만들고 있나라는 호기심이 증폭될 때, 마침내 그들이 만든 완성작이 나온다. 여러 가지 버려진 부품으로 하나의 멋진 자동차를 만들어낸 그들! 그러나, 놀라움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당연히 멋지게 질주할 것 같은 차는 오히려 음악에 맞춰서 위아래로 춤을 추고 젊은 그들도 차와 같이 흥겨운 댄스타임을 갖는다.

"톡" 내가 살아 있는 소리, 내가 살아 가는 방식!

맥주광고로서는 이례적으로 젊은 세대들의 톡 튀는 정신과 모습을 대변해주는 광고캠페인으로 유명한 카스 맥주. 새롭고 톡 튀는 아이디어로 젊은이들 사이에 회자된 ’’이력서’’편에 이어 또 하나의 새로운 광고를 준비했다. 젊은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주었던 Cass 맥주의 2004년 광고캠페인은 더욱 강력해진 톡 튀는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새로운 카스 TVC ’’부기카’’편은 젊은 세대들이 쉽고 가장 친밀하게 느끼는 자동차라는 소재와 자동차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는 감히 상상할 수 없던 톡 튀는 아이디어, 그리고 한편의 완성도 높은 뮤직비디오 같은 세련된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춤추는 부기카와 이국적 느낌의 폐차장에서의 촬영이야기

추운 날씨에 진행된 이번 광고는 겨울임에도 여름의 분위기를 내려는 모델들과 스텝들의 고생이 무척 컸다. 추운 겨울날씨에 시원하게 들이키는 컷을 찍기 위해 많게는 20번 가량 마신 모델들은 추위에 몸을 떨었지만 촬영만 들어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원하게 맥주를 마셔줘서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여성 모델인 이윤미씨는 촬영 내내 환한 웃음을 띄어 촬영장에 분위기를 한껏 젊고 프레쉬하게 만들었으며 남성 모델인 이완씨는 큰오빠같이 여러 모델들을 챙기면서 촬영현장을 이끌어 나갔다.
 

이번 CF는 ’’천국의 계단’’에서 강렬한 카리스마와 우수어린 몸짓으로 스타덤에 오른 이완의 첫 CF 출연작이기도 하다. ’’부기카’’편의 백미는 외국풍의 폐차장과 외국영화에서만 보던 부기카인데 이는 사실 한국의 한 폐차장과 국내에서 조립한 차로 촬영된 것이다. 부기카는 공기를 주입하여 움직이는 차로, 웰콤과 프로덕션의 디자인팀이 디자인했고, 공기를 주입해 차가 움직임의 역할을 하는 장치인 쇼바는 국내제작이 어려워 호주의 전문업체에서 의뢰해 제작한 것이다. 폐차장은 포천의 한 폐차장을 배경으로 했는데, 이국적인 느낌을 주기위해 그래피티 (Grafiti는 뉴욕 할렘가의 청소년들이 물감과 스프레이로 벽에다 낙서를 하는 것) 등의 작업을 해 공간을 꾸몄다. 촬영이 끝난후 스텝들은 모두 부기카에 올라탔는데 1m이상 올라가서 춤추듯 움직이는 부기카는 놀이기구보다 더 짜릿한 느낌을 주었다고 한다.
 

네티즌이 뽑은 일반인 얼짱 출신인 이완(국민대 체욱학 전공)은 첫 드라마 출연작인 ’’천국의 계단’’에서 신현준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친누나인 김태희와 함께 가장 주목 받는 신예 연기자로 방송계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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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담당 웰콤 홍보팀 신경윤 차장 02-6363-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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