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준기의 각(?)에 끌리다.
-사용자 원하는 각도로 화면 꺾어 DMB 시청 가능한 특징 표현
-애니콜 광고에서만 볼 수 있는 이효리, 이준기의 환상 모델 조합
*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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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섹시스타 이효리가 왕의 남자 이준기의 각에 매혹됐다.
어느 모던스타일 바에서 이준기와 이효리가 서로를 마주보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준기의 매력에 끌리듯 다가가는 이효리, 예상과는 달리 이준기의 턱을 부여잡고 얼굴을 이리저리 꺾어본다. 이에 질세라 과감하게 효리의 입술을 향해 다가오는 이준기를 밀쳐내며 ‘좋아 지금 이 각’이라는 이효리의 대사가 흘러나온다.
이효리가 이준기를 꺾어본다는 설정은 드라마도 영화도 아닌 오직 애니콜 지상파DMB폰(SCH-B410/SPH-B4100, B4150)의 신규 TV광고를 통해서만 볼 수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로 휴대폰 LCD 화면을 꺾어 다양한 자세에서도 DMB시청이 가능한 제품의 특장점을 표현한 TV광고에서 제품을 의인화한 이준기를 이효리가 자신이 원하는 각도로 꺾어본 것이다.
광고에서 표현된 내용과 마찬가지로 애니콜 지상파DMB폰은 기존의 애니콜 가로본능 폰 형태를 계승하면서, LCD 회전 및 접힘 부분의 2단 꺾임 기능을 추가하여 DMB 시청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또한 SK텔레콤용으로는 최초로 지상파 DMB 기능을 탑재하여, 출시 전부터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
이렇듯 독특한 특장점으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이기에 광고 역시 기획단계에서부터 심혈을 기울여 제작됐다.
먼저, 계약 당시부터 런닝 개런티 형식의 백지위임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애니콜 모델에 합류한 이준기를 출연시킨 첫 애니콜 광고로 촬영 전부터 화재를 모았으며, 여기에 대한민국 섹시스타 이효리의 가세로 오직 애니콜 광고에서만 가능한 환상의 남녀 모델 조합이 완성됐다.
그리고, 수 차례를 걸친 아이디어 회의 끝에 왕의 남자에서도 볼 수 있는 이준기의 아름다운 얼굴 각은 이리저리 꺾어서 DMB를 본다는 애니콜 신규 제품의 컨셉을 전달하기에 더 없이 좋은 소재로 사용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이효리가 이준기를 꺾어본다는 내용의 광고 콘티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경기도 분당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은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남녀 스타의 인기를 다시금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 영화 플라이 대디 플라이와 애니콜 광고의 촬영장을 번갈아 오가며, 새벽까지 촬영에 임한 이준기의 팬들로 촬영장 앞은 밤새도록 북적거렸으며, 광고 촬영 스태프 역시 이준기의 여자 못지 않은 피부와 외모에 ‘정말 곱다’라는 감탄사를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효리 역시 촬영 휴식 중 본인의 노래 ‘Shall We Dance’의 안무를 연습하며, 다음날 있을 방송 녹화를 준비하는 등 이효리 특유의 프로근성을 뽐내며 스타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다.
애니콜 지상파DMB폰은 현재 출시 중이며, 이준기와 이효리 두 스타의 신규광고는 5월23일부터 지상파를 통해 공개된다.
▒ 문의 : 문의 : ㈜ 제일기획 홍보팀 (☎ 3780-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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