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_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먼 곳까지, 롯데
기사입력 2026.01.08 03:56 조회 41
 
2025년 12월 15일, 롯데그룹의 새로운 그룹 광고 캠페인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먼 곳까지, 롯데’가 공개됐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로 확장되고 있는 롯데그룹만의 Lifetime 경험 혁신을 주제로, ‘고객 가까이에서 시작해 세계 곳곳으로 이어지는 롯데의 가치’를 고객 중심의 시각으로 풀어냈습니다.

롯데그룹은 식품, 유통, 호텔, 화학, 바이오,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군을 기반으로 고객의 일상 속에서 경험 가치를 창출해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그 여정을 집약해 국내 고객이 느끼는 ‘롯데의 친밀함(Affinity)’과 글로벌 무대에서의 ‘신뢰감’을 하나의 내러티브로 구성, ‘롯데의 역할, 사명감’으로 연결했습니다.


#제품에서 경험 그리고 관계로
롯데그룹은 각 사업군의 제품과 서비스를 단순한 ‘소비의 대상’이 아닌 고객의 삶 속 ‘지속적인 관계 경험’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관점에서 다양한 산업군과 고객 경험을 하나의 서사로 엮어냈습니다.

우리의 다양한 일상 속 익숙한 공간을 무대로, 롯데가 어떻게 고객의 하루 곳곳에서 고객이 원하는 편리함과 풍요로움을 제공하는지, 해당 장소에서 고객은 어떤 행복과 만족감을 느끼는지 알 수 있도록 빅 클로즈업해 ‘고객 감정의 여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현장에서 고객으로 계속 이어지는 감정의 여정은 가까운 고객 경험 혁신을 기반으로 글로벌, 더 나아가 미래 사업 현장에까지 닿는 모습으로 연출해 롯데 비즈니스의 당위성과 웅장함을 전달했습니다. 결국 이 캠페인은 롯데그룹이 각 사업의 기능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 철학 아래에서 ‘생활 전반의 경험 혁신(Lifetime Value Creator)’을 실천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대한민국의 일상에서 세계의 일상으로
“대한민국이 좋아하는 것을 세계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이 메시지에는 롯데그룹이 그동안 한국에서 쌓아온 신뢰와 품질의 경험을 이제 세계인의 일상 속 가치로 확장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 메시지는 롯데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방향을 명료하게 제시합니다.

인도에서 초코파이를 나누며 따뜻함을 느끼는 가족,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즐기며 안락함을 느끼는 사람, 햄버거가 주는 풍족함을 즐기는 글로벌 고객들, 앞으로 인류의 건강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는 직원까지 모두 다 각기 다른 비즈니스가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돼있음을 자연스럽고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는 롯데가 단순히 해외로 진출한 기업이 아니라 ‘어디서나 동일한 가치와 만족을 제공하는 ‘Global Lifetime Value Creator’로 진화하고 있음을 상징합니다.

 


# 함께 만든 브랜드, 함께 만든 가치
이번 프로젝트는 롯데그룹의 수많은 그룹사가 함께 참여해 완성됐습니다. 각 그룹사는 실제 사업 현장을 촬영 장소로 제공하고, 이번 캠페인 메시지를 실제 비즈니스 속 ‘현실의 롯데’로 구현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캠페인 내외적으로 홍보?마케팅팀, 운영 인력 등 다수의 임직원이 협업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쏟은 각 그룹사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롯데의 통합적 브랜드 가치가 현실의 공간과 사람을 통해 실감나게 구현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영상 촬영을 넘어 그룹 전체가 하나의 브랜드 목적 아래 유기적으로 움직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이번 협업의 본질은 ‘하나의 롯데’가 지향하는 실질적 실행의 결과물로써 공통의 사명감을 가진 그룹사의 합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협업은 단순히 제작 과정의 뒷이야기를 넘어 브랜드 통합 커뮤니케이션 체계가 현장 단위에서 구현된 대표 사례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변화의 중심에 ‘고객의 만족’이, 여정의 끝엔 ‘도전하는 롯데’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먼 곳까지'라는 캠페인 핵심 카피는 롯데그룹의 비전인 ‘고객 중심 혁신’과 ‘글로벌 도전’을 동시에 압축한 문장입니다. 가까이에서는 고객의 삶과 일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이를 기반으로 멀리서 새로운 시장과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 그 두 축이 지금의 롯데가 나아가는 방향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광고를 넘어 롯데그룹이 쌓아온 신뢰와 앞으로 만들어갈 변화를 함께 담아낸 결과물입니다. 앞으로도 롯데는 고객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롯데'가 될 때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Campaign ·  롯데그룹 ·  롯데뉴욕팰리스 ·  롯데리아 ·  롯데바이오로직스 ·  롯데케미칼 ·  박한열 ·  빼빼로 ·  초코파이 ·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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